애써 게시판을 안보려고 해도 아침내내 꿉꿉한 기분에 속이 쓰리네요.
선거는 이겼지만 민주당에서도 오른쪽으로 가려는 쪽과 더 왼쪽으로 가려는 쪽으로 분열만 되버렸네요
서울의 우익화는 사실 이번이 아니라 십여년전부터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사실 송파도 예전에는 민주당이 저렇게 밀리지 읺았는데 이젠 용산 마포등 뿐아니라 전통 강세지역인 강북 강서에도 신축아파트 밀집지역은 국힘표가 많이 나옵니다.
이유는 부동산가격 상승으로 인한 부자심리 입니다.
재산이 늘어났는데(수치적인 재산일뿐이지만) 민주당은 어떻게든 부동산을 끌어내리고 세금을 뜯어낼려고만 한다는 이미지로 굳어버린거죠.
지금 민주당의 가장문제는 이번에 노동부장관이 극명하게 보여줬습니다.
초과이익환수...
이 말에 부동산 원툴로 내가 부자 또는 중산층이라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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