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시부터 '투표지 부족' 알렸는데 "직원 3명뿐"…사태 키웠다
[앵커] 그런데 문제의 잠실 투표소에서는 이미 어제 오후에 '투표용지 부족'을 관할인 송파구 선관위에 알렸습니다. 그 시점이 오후 2시쯤입니다. 투표용지가 동나기 2~3시간 전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발 빠른 대응이 없었습니다. 송파구 선관위에 담당할 직원이 3명밖에 없었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박호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송파 등 일부 투
https://v.daum.net/v/20260604194124881
꿀통 철통밥그릇 선관위 해체하고
일하는 체제로 다시 조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