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정원오, 성동구서 고작 6500표 이겼다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일 패배 승복 선언을 하고 있다. 백동현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2년간 구청장으로 일한 성동구에서 몰표를 얻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5561
정원오 성동구에서 압도적으로 구청장 됐던 사람인데.
결국 성동구 에서 조차 도 간신히 이겼네요.
한강벨트 포함 최근 급등했던 지역에서 마포구 성동구에서만 유일하게 이겨서
꼭 부동산 가치가 국짐을 선택하는건 아니구나 생각했는데...
확실히 이번 선거는 부동산 정책 실패 때문이네요.
조금 안타깝네요.
무리하게 정책 펼치다가 집값은 더 올라 세입자 들은 더 힘들어져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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