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시사건건
황희두 이사가 이미 수년 전부터
목이 터져라 경고해 왔죠.
하지만 민주당은 '겨우 한 줌 세력'이라며
그 목소리를 애써 외면했습니다.
그 외면의 결과가 바로
이번 서울시장 선거 패배입니다.
이대남의 극우화, 대체 해결방법이 뭘까요?
2030 청년을 위한 정책을 새로 짜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
아뇨.
노무현과 민주당을 SNS에서 조롱하며
조롱이 문화인 것처럼 구는 짜친 행태를
법으로 조지면 됩니다.
언론 다루는 방법과 같죠.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 뒤에 숨어도,
선을 넘으면 반드시 책임을 묻는 것.
2030은 고차원적으로 접근하면 안 됩니다.
오히려 단순하게 가야 합니다.
본보기 삼아 일정 기간 확실하게 조지면 됩니다.
선을 넘는 순간 형사처벌, 금융치료까지,
세게, 단호하게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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