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고관여자들이 많은 커뮤에서나 핫하지
사실 일상에서는 별로 이슈가 되지 않습니다
선관위 욕이야 당연한거죠 그걸 누가 부정하겠어요
그렇다고 재선거해야된다는 당위성에는 별로 공감을 못받죠
예를 들면 매년 수능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이 일어나죠
듣기평가가 잘 안들린다거나 시험종료 종이 빨리 울린다거나
기타 등등 문제가 발생해서 일부 학생들의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일어납니다만
그렇다고 수능을 다시 쳐야한다거나 부정수능이니 무효라는 둥 중국인이 독을 탔다라는 등의 얘기는 나오지 않죠
게다가 극우세력의 굿판으로 폭력행위가 일어나고
모이는 정치인들 보면 다 윤어게인이니
어떻게 일반국민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잇겠습니까
선거관리부실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부정선거 재선거는 분리해서 후자는 버리는게 맞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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