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도 트럼프에 당했다…“미국 때문에 곧 망할 듯” 파산하면 벌어질 일 [핫이슈]
유엔이 미국과 중국의 분담금 체납으로 재정 위기에 빠지면서 ‘부도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이 현재 유엔 분담금 42억 8400만달러(한화 6조 4600억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48651?sid=104
미국과 중국이 유엔 분담금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2
%에 달한다. 유엔 살림의 약 절반을 책임지는 두 나라가 분담금을 체납하면서 유엔은 허리띠 졸라매기에 들어섰다.
유엔 사무국은 일자리
3000
개를 줄이는 동시에 본부 건물의 에스컬레이터 전원을 꺼 전기료를 아끼는 등 애를 쓰고 있다. 그럼에도 ‘파산의 위기’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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