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금리의 영향도 있겠습니다만
명목GDP 성장률 15%가 예정된 작금의 대한민국 상황에서
1560원대 환율은 한미 금리 역전만으로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과거에도 2018년에도 2년 정도 금리역전이 있었지만
지금처럼 가파르게 환율이 오르지 않았거든요....
2년동안 오른게 1050원->1200원 정도였습니다...
지금 환율이 오르는건
금리역전
국채발행으로 확장재정
대외투자 증가
세가지 측면이 복합적으로 발생한 결과라고 봅니다.
각 팩터의 기여가 어느정도인지 정확히 추산할 순 없지만
대략적으로 150원씩이라고 보면
적정수준 대비 450원 오른셈이고
장기 평균 1100원 환율에서 얼추 맞는거 같기도 해요....
정부에서도 고민이 많겠죠...
금리 올리면 환율이 떨어지긴 할텐데 드라마틱하게 떨어지지도 않을 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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