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일급 간첩 아이유, 대장동 주인공이었다' 황당 지라시 논란
아이유가 북한 일급 간첩이자 대장동 비리 주인공이라는 황당한 내용의 지라시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뽐뿌, 클리앙 등에는 ‘아이유 찌라시’라는 제목의 유인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문건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00802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나오고 난 잘렸다”…드라마 통편집 주장
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씨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통편집된 일을 두고, 아이유는 좌파라서 드라마에 나오고 자신은 우파라서 잘렸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이유가 탄핵 찬성 쪽에 커피를 돌렸다고 말하며 비난을 이어갔다.
https://www.seoul.co.k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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