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심각하다는 글이 올라올 때마다 빈댓글이 보입니다.
아니 심각한 걸 심각하다고 말하는 게 왜 빈댓글이 달리는 건지 당췌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막말로 상식적인 사람이라도 환율이 1560원대다 그러면 "어? 심각하네?" 내지 조금 젊은 친구들이라면 "와 태어나서 이렇게 높은 건 처음 보네?" 반응이 나오는 게 정상일 거라 생각합니다.
클리앙은 의견 제시도 못 합니까? 그냥 내 생각하고 반대되면 무조건 극우세력의 알바 글인가요? 이게 민주주의입니까...
너무 답답해서 써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