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어제 미루던 꼬마마녀 이벤스 다했는데
그냥 소소한 이벤트거니~ 했더니 여기서 훅 들어오더라 ㅋㅋㅋ
뭔가 일상에서 겪을만한 이야기를 동심에 엮어서 이야기 풀어가니까 대비되서 더 그런듯
여기 프루네 성우님 연기도 너무 좋고 ㅋㅋㅋ
마지막 앨리스 대사도 좋았음
어른이던 아이던 걱정을 내려놓고 내일이나 모레를 신경쓰지 말고 마음껏 즐기라는 대사도 울컥하더라
이벤스가 가끔 이런 걸 자극 하는게 참 좋은거 같음
진짜 기대 1도 안한 이벤스였는데 훅 들어와서 넘 좋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