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결과는 대통령의 지지율로 다 결정이 됐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동의했습니다
지지율이 60, 70을 오르락 내리락하는데 누가 감히 태클을 걸겠어요
그런데 이런 결과를 받고 보니
예전에 들었던 얘기가 떠오르네요
청와대인지 당인지 고위관계자인지 뭔지가
대통령 뜻대로 검찰 개혁법안이 통과되면 대통령 지지율 70%가 넘어간다고 했다고
주가 부동산 기본소득 최저임금 계곡정비 생리대 ...
이런 업적이 모든걸 상쇄 시킨다고 생각한 모양이예요
그런데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서 금방 잊어버리죠
그게 4년뒤 5년뒤인줄 알았는데 1년도 안돼서 우리가 남이가식의 투표를 하는 국민이 47대 41인게 현실이네요
이번에 저 고위관계자가 반성이라도 했을지 모르겠네요
아마 60 70의 지지율과 뉴이재명으로 불리는 새로운 중도세력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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