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새로운 청년 정치인들이 나오겠죠 머.
그래도 포텐에서 하루종일 상주하며 재투표 외 게시글은 올라오는 족족 비추 폭격으로 내려버리는 포텐견들과 비교하면 오프라인에서 활동도 하고, 현장 상황 청취 들어보면 정신이 좀 들고 난 이후부터는 이상한 정치논리로 안빠지게 부즈엉충이랑 윤어게인들은 알아서 쫓아내고 하는거 보니 성숙한 시위로 자가발전 동력이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민주당이 저기서 한 마디씩 용기있게 하는 청년들 붙잡고 어떻게 하면 여러분들 표 얻을 수 있나 물어보고 당에서 시위대한테 뭘 지원해주면 좋겠는지 물어봐가며 현장속으로 뛰어들어가야죠.
20대한테 특혜를 달라는거 아니고 촛불혁명 때 말년군인 신분으로 봤던 민주당은 제 기억으로 그렇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