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1화부터 화끈하네요 (스포있음)
전 웹툰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1화 중간까지 보고 추측을 해보건데
가위에 찔려 사망한 교사가 그 교권보호국을 만든 장관의 자식이 아닐까 싶네요...
다만 아쉬운건 차기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이 ㅅㅂ ㅅㅂ 욕하고 행동이 너무 경거망동한게
핍진성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드라마나 웹툰 원작기반 허용이라고 하기엔...
예를 들어 저렇게 대놓고 욕하거나 막말하는게 아니라 은근히 고급진 말로 하고 싶은 메시지는 다 전달하고
그런 캐릭터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또 한가지는 유력한 차기대선 후보면 다선의원같은 위치같은데... 임명직인 장관?하고 실세자체는 급이 다르지 않나요?...
일개 장관??의 힘이라기보다는 또 다른 더 큰 세력이 있는것 처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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