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학생운동, 변화의 바람을 주도하고 이끄는건
보통 서울대, 고대, 한양대 등 운동권 성향이 강한 학교였고
필력, 재기 면에서도 아무래도 명문대에 인재가 많았고
학교의 후광때문에라도 다른 학교들이 따라갈만한 분위기가 쫙 형성되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근데 지금 대학 캠퍼스 우경화는 너무 처참한 수준이에요
민주당 계열 좋아한다고만 말해도 바로 박제되어서 활동을 못하게 만들고
에타같은 플랫폼은 신고를 통해서 이용정지를 먹이는것도 다반사입니다
이렇다보니 오프라인에서도 극우밈은 아무렇지도 않게 소비되는 반면
오프라인에서 1찍이라고 밝히기가 어려운 수준이구요
심지어 소위 말하는 sky, 의치대 극우화는 매우 매우 심각한 수준이에요
제자들 인스타 보니까 매우 많은 친구들이 선관위가 아닌, 정부를 규탄하고
올림픽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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