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아, 배경설명이 길어져서 좀 지루한데 괜찮을까?"
그래도 앞에서 했던 배경을 이야기로 엮어가는 솜씨도 흥미롭고, 캐릭터
들 대사치는 게 매력 터져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걸.
앞으로도 재미있는 작품 부탁해.
이번 주인공의 선택이 좀 고구마틱한테 괜찮을까?
원래 사이다 전에 고구마를 먹어야 사이다가 시원하지.
이 몸은 사이다패스가 아니라구.
코믹했던 작중 분위기였다가 꼭 필요한 내용 때문에
바뀐 분위기에 적응할 수 있을지... 불안한걸...
이 캐릭터 죽었네. 주인공이랑 케미 좋았는데...
흑흑 슬프다. 마지막까지 도움주고 가는구나.
이제 마지막 장이야!
지금까지 주인공이 맺은 인연들이 모두 모이는
가슴 웅장해지는 씬을 그려봤어!
와 얘 누구였지...
1부에서 주인공한테 참교육 당한 애였구나
오, 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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