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위 인력이 4만명으로 늘었다는 기사까지 나오던데
초반에 빨리 경찰 투입해서 선관위 포위한거 차단하고 분산시켰으면 이지경까지 안왔을꺼 아닙니까
시민들 검문하고 경찰 대놓고 조롱 협박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으니 기살아서 점점 더 모이고
마치 자기들의 해방구마냥 설치고 다니는데 법무부장관은 엄정 대응하겠다 말로만 하고 대책이 없네요.
초반에 괜히 자극했다가 일커질까봐 놔뒀던거 같은데 판단이 완전 잘못되버렸습니다.
제풀에 지쳐서 나가떨어지는 커녕 점점 세력이 커지고 있네요.
이거 빨리 해결해야합니다.오히려 감당못할정도의 일이 될수도 있어요.
지선이후로 전혀 대응을 못하고 있네요.
26년 서울에서 세력들이 특정 목적가지고 활개치는걸 방치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