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된 청주 내연남 사건.
청주에 어떤 부부가 있엇는데
제목처럼 별거하다시피
(이마저도 여성이 일방적으로
나가시피하고 남은 아이들 양육은
남자 A가 책임지고 도맡은 상황이엇음)
살았고 이혼도 제대로 안된
법정 싸움 상황에서
여성이 자신의 내연남과
섹O하고 낳은 아이가 생겨버림.
근데
충북 청주시에서는
법을 근거로 자신의 친자가 아닌 아기를
남성에게
무조건 친자 등록
을 하라고 통보함.
하다 못해 출생신고라도 하라고 했는데
즉각 친자 등록이 되서
사실상 강제
로 하라는 의미.
(전후 사정을 들어보면 이마저도
행정을 빌미로한 협박에 가까웟음)
그후로 남자는 2개월여 동안 고통받다가
취재진들의 도움으로 공론화
되면서
청주시는 어쩔수 없이 청주지법 권한으로
아이를 출생신고하고 고아원으로
보내는걸로 결론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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