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출경기는 호황인데
외국인이 삼전닉스 익절해서 달러로 바꿔서 나가면서 환율이 급등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시장원리에 따라 만들어진 환율인데
이걸 한국정부가 나서서 외환보유고를 쓰든 금리를 올리든 해서 환율을 낮춰주면
결국 익절해서 나가는 외국인들이 이득 같거든요.
물론 환율이 올라서 수입에 의존하는 산업이 타격을 받는건 맞는데요.
차라리 수입하는 산업 기업에 보조금을 주는게 나을거 같기도 합니다.
지금의 1500원 이상의 환율은 구조적 취약성 때문이라기 보다는
외국인 익절물량이 빠져나가서 그런건데
외국인이 돈 더 벌어가라고 환율까지 맞춰줄 필요가 있나 싶어요...
일시적인 상황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