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영화에 나온 제국 장교들의 최후
코난 안토니오 모티
대원수이자 해군참모총장으로 새로운 희망 당시 제국 함대 총책임자
초반 브리핑때 겁도없이 다스 베이더의 포스 기술을 요술이라 비웃으며 기싸움을 벌이다가
인내심의 한계가 온 베이더가 그 요술로 목을 졸라버림
아무리 권력도 빽도 없다지만 베이더는 명목상 제국 2인자인 황태자라
대원수
나부랭이
주제에 선 넘는 모티가 고까웠던 윌허프 타킨도
베이더가 어느정도 스트레스 해소하게 놔두다 적당할때 제지해서 살려줌
타킨의 제지로 목숨은 건졌지만 야빈 전투에서 데스스타와 함께 산화
카시오 타게
대원수이자 육군참모총장, 후에 잠시 최고사령관 지위까지 오름
초반에 모티가 깝칠때 옆에서 구경하는 모습으로 등장
이후 야빈전투에서 전사했다는 설정이었지만 놀랍게도 캐넌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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