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옷을 입는걸 뭐라고 하는건 아니고
혹시라도 제가 모르는 그 무언가가 있나해서요
자동차도 비싼차가 안전이나 기능부분에서
더 좋은부분이 있을꺼같고
카메라같은 전자기기등도 비싼거에는 그 차이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다른부분일지는 모르겠지만 항공권등도
그 차이는 확실하죠
근데 오래전 선물 받은 옷이 있는데 재질도 그렇고
딱히 땡기지가 않아서 보관만해둔옷이 있습니다
몇벌 선물을 받았는데 받을때 당시는 몰랐다가
여름옷 정리하면서 선물 받은 옷이 나오더라고요
처음에는 뭔가 편하지 않은거 같아서 그냥 안입을꺼
옷수거함에 넣을까도 생각했다가 선물 주신분
성의도 있고해서 보관만 했었는데 도저히 입을 기회가
없어서 정리하려다가 도대체 어떤옷인가
검색해보다가 가격보고 놀랐는데(실제 이가격이
아닐수도 있는데)돼지목에…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