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군의 침수 구축함 근황.
작년에 청진 조선소에서 옆으로 밀어서 진수하는 선대 방식으로 진수 시키다 좌초된 최현급 2번함.
녹슬어서 누리끼리한 항구 사진 때문에 풍선+ 인력으로 새웠다고 알려졌지만,
그냥 예인선 + 크레인들을 활용해 간신히 들어 올린 거임. (함선 무게가 5000t 임을 명심하자)
2025년 6월8일, 나진에 있는 조선소로 옮겨서 수리 작업 진행 하였음.
여기는 제대로 된 건선거 있어서 수리작업이 원활하지만 보시다시피 구축함 상태가 엄청 메롱함.
2025년 6월 12일 강건호라는 이름 받고 2차 진수식 거쳤는데,
페인트를 덧씌었다지만, 부식으로 인해 생긴 음영 부위가 드문 드문 노출 되어 있고
외부가 저러니 내
부, 특히 레이더와 같은 전자장비는 더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었음.
북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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