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이를 적극 그리고 빠르게 반영할수 인물이어야 합니다.
차기 대권주자 운운하며 누군가를 추대할려는 목적을 가지고 마음은 콩밭에 가 있는 인물은 배제해야죠..
그런 인물이 누구일까요...?
정청래는 1년간 정부와 소통이 원활하게 정부가 요구하는 사안에 대한 법률처리를 잘 했는가를 보고 판단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인물을 바꾸어야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총선승리 그리고 정권재창출로 이어집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당-정 협의를 빠르고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인물을 원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