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이후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가장 기득권에 안착한 집단은 개독이고, 개독의 원류는 서북청년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북청년단을 옹호하는 대략의 논조는 공산주의 김일성 정권에게 핍박받아 남하했으니 반공은 당연한 것이고, 남한 정부의 이데올로기와도 일치했다라고 얘기합니다. 중요한 건 학살과 전쟁범죄인데 그걸 이데올로기로 면피하고 있는 것이죠.
지금까진 서북지역에서 내려온 목사와 주변 인척 정도가 왜 그렇게 한국 현대사에서 지대한 악영향을 끼쳤을까 크게 고민하지 않았는데,..
아마도 해방 이전에 지금의 신천지나 개독 마냥 당시의 개독 목사 무리도 수천, 수만 명의 세뇌된 신도들과 함께 남하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니 쪽수의 파워를 발휘했고, 제주도로 내려가 수만명을 학살하는 주체가 된 것이겠죠..
서북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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