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분에게서 모니터 샀다
모니터 암까지 17만원..
18만원이었는데 바로 간다고해서 네고했음
근데
나중에 이것저것 물어보고, 애기도 있는데 만원 깎은건 내가 봐도 좀... 그리고 닌텐도 게임들, 아기용품들 모두 파는게 뭔가 안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5천원 상품권 드림
아기,남자와 관련된 중고판매글만 있더라고..
옆에 아내분도 뭔가 기분이 많이 안좋아보였구...
피벗 틸트 필요했는데 다행..
여튼 집에와서 켜보니 러시아어..
제미나이가
변경하려면 hdmi 연결상태여야 한다는데
집에서 안가져옴.
(지금은 매뉴간소화상태)
당근거래 오래해보니 느끼는건
거주 외국인들이 더 친절하고
좋은물품 싸게 파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