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 먼저 창피한줄은 아는게
첫째로 이딴새기와 말을 섞으며 시간을 쓴것이고
둘째는 대리를 맡기려한것입니다. 대리가 잘못된건줄은 알지만..
시간이 안나고 늦어지기싫어서 욕심냈습니다.
이글이 어떤결과를 불러올지 내게 독일지 그놈에게 독일지
불굴의 성배 +4스킬도 안나오는데 조까튼거 이 독성배라도 마셔보려합니다.
출장에 육아에 정신없어 무스펠 박을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냥 레굔에게도 부탁하기도 싫고 맘편하게 매냐를 킵니다.
마침
무스펠과 이해도작을 같이맡겨볼까해서
저딴 게시글에 혹해 연락을했습니다.
연락했더니 양아치답게 (다른이들은 매냐에서 거래하긴함) 카톡으로 연결하더군요.
그리곤 카톡으로 +3만원을 추가합니다.
그냥 메냐에서 거래할수없냐?? 물어봐도
'그냥 카톡으로 연락하시죠'라길래
서비스직 새기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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