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도
시간이 시간인지라 나오는 시민분들도 꽤 많았고 들어가는사람들도 있었음.
사실 이렇게 직접 참여하는게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조금 떨렸음!
약간 과격하게 되지도 않을까 했는데 전혀 걱정할 필요 없었음
입구에서부터 자원봉사자분들이 스케치북에 태극기, 재선거 구호 등 다양하게 만들어서 무료로 뿌려주고있더라
다른쪽에서도 생수 등 필요물품들을 나눠주고 있었음
그리고 정말 놀란게 대부분이 20대, 30대 청년들이고 심지어 애기들 데리고 나오는 젊은 부부들과
그 이상 세대분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현장에 계셨음
이렇게 사람들에게 공짜로 커피,유자차 등 마실거 나눠주는 커피트럭도 있었고
(정말
쉴새없이 만드시는데 많이 힘드시겠더라)
이렇게 곳곳에 당부의 말까지 적어놓았었음
물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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