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레스) 개인적으로 느낀 시즌2 포함해서 전반적인 문제는
후속 이야기를 위해서 어쩔 수 없다곤 하지만
속 시원하게 뭐가 해결된 느낌이 잘 안 든다.
사건에 휘말려서 이리저리 시달리게 했으면
뭐가 좀 확 하고 해결되야하는데
한건 해결되었다 싶으먼 뒤에서 '살짝 어긋나긴 했지만 아직 다 우리 손안이야' 이 짓을 몇 번씩 반복하니까
찜찜함만 잔뜩이고 도파민이 없음.
브랑그고 사라고 무슨 거대한 의지의 발톱 때 정도일 뿐이라고 웃으면서 도망가는데
속 시원하게 패는 맛 좀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