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광수 밑에 있으면서
아이돌 입장에서 보고 느낀게 많아서
리센느 키우면서 광수와는 정반대로 걸어왔군요
비록 중소돌이지만 지원도 전폭적으로 해주고
대표가 직접 발로 뛰며 홍보도 열심히하고
단순히 소속 가수가 아니라 친여동생 데뷔시키는 심정으로 애정을 쏟았다는군요
특히 멤버 미나미는 일본까지 찾아가서 부모님 설득해서 계약했다고...
리센느가 이렇게 성공 가도를 달리는건 단순히 우연이 아니라
멤버들의 재능과 노력 그리고 소속사의 믿음과 지원이 맞아 떨어진 덕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