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복합적인 원인이 있을거라 봅니다.
당에서도 개인에게서도 우리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뭉치지못했기때문이기도하고....
제일중요한건 후보스스로가 너무 자만하지않았나 싶어요...
이재명대통령의 sns 칭찬한마디로 시작되서 민주당후보가 되기까지...
솔직한 마음이지만 정원오 그전까진 듣보잡 아니었던가요?
제대로 검증조차 하지도않고 그저 대통령이 칭찬하니 거기에 휩쓸려서
뽑은결과라 봅니다. 민주당 당원들도 문제였구요...
정원오본인스스로도 자신이 서울시장이 되리라 100%생각했으리라 짐작합니다.
그만큼 결코 질수없는걸 진선거죠....
정원오를 바라보는 제 개인적 평가는 솔직히 맥아리가 없어보여요...일단...
후보가 별 매력이 없는게 흠이죠...
방송에 나와 얘기하는것도 그닥 끌어당기는게 전혀없었어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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