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식구에 나이는 50대입니다.
우리가족들은 다 만족하면서 잘 사는데... 지하철도 10분 안되는 거리에 있구요.
인터넷 보면 못살 동네에 산다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ㅎㄷㄷ
지난번에 글 하나 썻는데.. 소위 인터넷에서 말하는 서울 아파트의 숫자(20평대이상 12억이상)를 세어본 적이 있었고 80만채더라고요. 가구당 2.3명 잡으면.
대략 200만명 안되는 사람들이 원하는 집값이 그렇게 중요한가? 싶기도 하고 그런생각을 합니다.
제가 욕심이 적은건지 충만감이 높은건지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