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캐릭설명 스포있을수있음!****
(짤은 시대극찍은 배우들이 없어서 필모에서 주움,,)
~지금까지 뜬 캐스팅~
허수아(문가영)
수아는 자신을 물고기라 생각한다 바다가 뭍보다 편하기 때문이다
몸종의 삶은 고되지만 물고기는 울지 않는다.
바다에서 시선을 떼는 순간 운명은 수아에게서 목소리를 앗아가고
그 바람에 아가씨가 죽는다
주인 잃은 벙어리는 백정만도 못한 처지로 추락하고
수아는 복수심에 불타오른다.
수아는 독립 운동이 뭔지 모르고 ,구국을 위해 목숨까지 내던지는
의현과 해수가 이해되지 않는다.
이토록 일자무식이건만 의현은 지키고 싶다.
“내가 불어넣은 숨으로 다시 얻은 생이라면
그 삶으로 나를 사랑하기를”
강의현(최우식)
고래별의 첩보활동은 소리 없는 전쟁이지만
의현 눈빛은 선하고 고요하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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