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보에 시드도 얼마 없어서
그동안 주식을 쳐다도 보지 않았었는데
최근 몇개월 무섭게 오르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에게 많이 답답했습니다
예전에는 주변에 주식을 하는 사람이 드물었는데
요즘은 주식을 안 하는 사람들이 몇 명 없을 정도네요
얼마 안되는 시드를 만지작 거리다
오늘은 빠지면 들어가야지 결심 했었는데 결국 못들어갔습니다
주식하는 주변인들은 다들 스트레스 심하다고 말리시는데
스트레스는 커녕 들어가지도 못하네요
벌이가 뻔하니 와이프 보기도 미안하고
이도저도 못하는 제가 한심한 하루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