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 인간들 엄청 많았는데 다들 아닥이네??
니들 말대로 좌우를 떠나서 누가 미성년자 양말 벗겨가면서 검문 검색을 하냐?
참정권 보다 훨씬더 기본적인 최우선 가치가 인간의 존엄이고 자유권의 기본이 신체의 자유인데..
윤어게인이지 개독인지는 몰라도 니들 주장대로 참정권이 훼손 됐다 쳐도 그 이유로 훨씬 기본 권리인 신체의 자유를
억압해??? 성인에게 그짓을 해도 큰 문제인데 미성년 여학생들에게???
이건 나는 사기당했으니까 묻지마 살인해도 무방함 이런것과 하나도 다르지 않음.
마침 경찰이 제지해서 망정이지 안보이는 곳에서 당했으면 빼박아녀. 거부하면 빨갱이로 몰텐데...
좌우를 떠나서 어쩌고 하던 인간들아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