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가 연상호네요 ㅎㅎㅎ
(좋은의미 나쁜의미 모두 포함으로)
3주만에
470만이나 봤던데..;;
(300만 넘은게 어제 같은데..)
아직 스크린 점유율 높아서
600~ 700만까진 갈듯하네요 ㄷㄷㄷ
좀비매니아들에겐
이런 스타일이 맘에 안들 수 있습니다만.
좀비장르가 낯선 일반인(?)들에겐
이것자체도 신선할수 있을거 같아요...
스토리 개연성등은 부족하지만
저런 한국형? 좀비류 자체를 보기가 어렵죠...
Tv에서도 ott에서도 ...
약간 그로테스크한? 미장센도 그렇구요
게다가
다른 좀비장르랑 다르게
나름의 과학적? 개연성도 준비하였습니다.
이런 요소들이 결합되어서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것 같아요.
자세한건 사용기 게시판에 적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