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에 3천만원 시드로 불려서 6개월만에 10억도 찍어보고 세금만 4,000만원 낼 정도로 몰입했었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스윙으로 잘 투자하다가 일이 너무 바빠져서 신경을 안썼더니 사단이 났네요....
번거 이상으로 다날렸습니다. 안하던 장투를 한게 문젠지 코스닥만 투자하는게 문젠지 시황을 안보고 큰돈을 묻어놓은게 잘못인지 ㅠㅠ
작년 중순에 코스닥 종목 하나에 몰빵해 놓은게 가만 냅뒀더니 1/3가 되었네요..... 주식의 기본은 수급을 따라가는건데 감정적으로 투자를 해버렸네요.....
일에 치이다보니 정신없어서 15000원이던게 반토막나서 열받았더니 신용으로 물탔는데
오늘 5500찍어서 반대매매 막는다고 60% 정도 팔았네요.... 8년의 경력이 도루묵 되었사옵니다 ㅠ_ㅠ
애초에 코스닥 종목 하나에 8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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