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갔다 왔는데 옆자리 대딩?인가? 얘기가 가관이더군요.
둘이서 햄버거를 먹더군요.
그러면서 투표함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곤 TV조선, YTN 등 얘길 하면서 "MBC 보는 사람은 미리 말해주면 더 좋지. XX 같은 새끼들이니깐" 이러길래
아... 이정도로 특정 매체에 빠져서 믿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고, 얘들은 자기가 믿은거에 확실히 나중에 배신을 당해서 고통받고 가난해져야 겨우 깨닫거나, 아니면 영원히 자신이 이용당한걸 깨닫지 못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얘들은 망하게 두고 나나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