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요일) 데뷔조가 리더쉽이랑 인간관계 관찰중인거 같음.
첫 월평 이후로
자꾸 관찰자로 나오는 이원진.
이즈미랑 정수련 사이 안좋은건
연습생들 전체가 다 아는거 같고,
다음 데뷔조 유력인 한요일한테 정수련 관계 물어봄.
불화 생길거 같으면 배제한다는 소리.
반대로 궁합 괜찮으면 데려갈지도?
이원진과 무난한 애들 붙여놓음.
박소애가 적극적으로 뭘 하나 기대해본거 같은데
결국 이원진이 주도.
이즈미랑 한요일 붙여놓음.
이쯤 뭘 했다는건지 모르겠지만
은근히 한요일 밀어주는 이즈미.
혹시 교토 출신이니?
아무튼 위 두 조 편성은
각각 박소애랑 한요일한테 적극적인 뭔가를 기대하는거 같음.
마지막 짬통.
대놓고 한번 붙어보라고 둔 듯한 조편성.
배효정, 정수련은
이번에 둘중 하나,
혹은 둘 다 나가게 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