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돌아보면 메인 스토리의 원인 겸 주범
겨우살이가 아니라 벨리타임 이거 생각해보면.
겨우살이가 교주를 부르기로 결심한 건
요정왕국이 반란으로 엉망이 되어서란 말임
근데 시계열순으로 생각해보면
벨리타가 간식창고에 갇힘
-> 프리클이 단독행동에 나섬
-> 엘프와 마녀의 협상이 성립함
-> 프리클이 자리를 비워서 벨벳이 요정왕국 반란을 기획함
-> 마녀에 실망한 롤렛이 요정왕국 반란으로 에르핀을 의무에서 해방시키려고 함
-> 이 사태에 급하게 겨우살이는 인간을 부르기로 결심함
그러니까 벨리타가 간식창고에만 안 갇혔으면
모든 일이 일어나지 않음…!
다른 메인스토리도 마찬가지임
교주가 없으므로 리뉴아가 엘리아스 프론티어 프로젝트를 시작하지 않음
-> r41 스토리라인 자체가 시작하지 않음
(r41로부터의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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