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시리 AI가 아이폰 등 기기에 저장된 이용자 정보를 활용하는 가운데서도 개인정보는 철저하게 보호한다고 강조했다.
크레이그 페더리기 수석부사장(SVP)은 "대부분의 AI 제공업체는 데이터 보호 책임을 사용자에게 떠넘기지만, 애플은 단말형 AI(온디바이스 AI)와 비공개 클라우드를 통해 애플을 포함해 누구도 이용자 데이터에 접근하거나 이를 저장할 수 없도록 차단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705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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