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성능 잠재력은 타사 대비 확실한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냅드래곤이 많이 따라왔다고 해도 여전히 애플 실리콘과는 격차가 있죠.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OS와 하드웨어를 같이 만든다는 강점.
퍼스널라이즈 기능이 처음 발표되었을 때 애플이 스마트폰과 AI가 밀착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천하의 애플이 프라이빗 컴퓨트에서 돌아가는 서버급 모델을 제미나이 3 플래쉬기반으로 튜닝하고 심지어 그걸 GCP에서 엔비디아 카드로 돌린다고 하는 것만 봐도 지금으로서는 서버급에서 돌아가는 즉 ChatGPT, 클로드, 제미나이급 모델을 개발할 역량은 없다고 보는 게 맞겠죠.
이번에도 제대로 된 물건을 못 보여주면 애플도 타격이 좀 있지 않을까 하네요.
물론 아이폰, 아이패드, 에어팟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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