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팀의 갬성은 딱 이 느낌인 거 같음
게임판 어른제국의 역습의 어른제국 측
본인들 생각하기에 가장 화려했던 시절, 가장 치열했던 오타쿠 문화를 향유 할 수 있었던 시절을
자기네들 게임으로 복각 하고 싶은 느낌..
일부러 일본의 가장 화려했던 시절들(전쟁 직전ㅋㅋ, 버블 경제)을 시대 배경 삼고
일본이 마법을 잘 다뤄서 타국들 보다 잘 나간다는 설정을 넣고
그림체오 90년대 느낌 나게 집어넣고.. 마법소녀 라는 90년대에 유행한 설정도 넣고
딱 90년대의 갬성을 살리자! 란 느낌이 있는 거 같음
흠.. 그냥 좀 추한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