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때 중단된 ‘민주주의 발전 유공자 정부포상’ 4년 만에 재개
| 경향신문
올해로 39주년을 맞는 6·10민주항쟁 기념식에서 윤석열 정부 때 중단됐던 민주주의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이 4년 만에 재개된다.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 6월 10일(수), ‘그날의 외침으로, 날자! 민주주의’ 주제로 서울 용산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개최
- 4년 만에 ‘민주주의 발전 유공’ 정부포상 재개, 훈장 등 총 31점 수여
1987년 6월, 민주화와 대통령 직선제를 요구하며 전국적으로 일어난 6·10민주항쟁을 기념하는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6월 10일(수) 오전 9시 30분,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주최하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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