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다니다보면 한국에도 이런 세계적인 건축가 작품 있었으면 좋을텐데 혹은
한국 정도 되면 이런거 있을만 하지않나? 이런 생각 들때 한번쯤 있을꺼거든요.
진짜 엄청난거 이런건 아니어도 딱 봐도 독특한 뭔가를 만들어서
문화적 공간, 시설로 만드는거 이건 시민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DDP가 딱 그 지점을 파고든 거죠.
애시당초 전시행정이라는게 중요한 걸 부실하게 하고 그런 피상적인 것만 집중하는 거지만
민주당 쪽 정치인들이 상대적으로 전 양쪽 모두 잘 병행해서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민주계열에서 이런 전시적, 상징적, 체험적, 디자인적 부분에 대한 프레임을 배척하는게 아니라 가져와야 되는 겁니다.
DDP를 해체해서 돔을 짓겠다는 둥, DDP에 대해서 비판하는 이야기를 하고..
한강버스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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