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엘더스크롤 6' 제작 상황 전격 공개 "본격 개발 착수"
[디스인메카 =
Piper Wright
기자]
전 세계 게이머들의 오랜 염원(念願)이자 게임 역사상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The Elder Scrolls VI』(엘더스크롤 6)의 제작 상황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의 총괄 프로듀서 토드 하워드 옹(翁·86)은 11일(현지시간), 시리즈의 메가 히트작인 '스카이림' 발매 45주년을 기념해 열린 특별 무대에 등장했다. 세월의 흐름을 증명하듯 희어진 머리와 깊어진 주름이 눈에 띄었으나
2056년 G스팟 발표회장
미소와 눈빛만큼은 과거 전성기 시절의 열정 그대로였다.
이날 행사에서 토드 하워드 옹은 『The Elder Scrolls VI』의 로고가 선명히 새겨진 패키지를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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