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 양봉농가 스마트태그 보급에 절도범 검거
양봉농가에겐 재산 그 자체인 벌통.
하지만 외진곳에 위치한데다가
항상 감시하기 힘든 환경 등
벌통 절도가 끊이지 않음
특히 대규모로 양식화된 꿀벌과 달리
토종벌은 더 관리하기 힘들어서
그 가치가 일반 양봉 벌통보다 훨씬 높음
이에 강원도 춘천에서 전국 최초로 벌집에 스마트태그를 설치,
이후 스마트태그를 600개 까지 늘려 설치했는데
최근 스마트태그가 부착된 벌통을 훔쳐간 절도범이 검거됨
벌통 훔쳐간적 없다고 부인하다가
태그로 위치추적 된다고 하자 바로 범행 시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