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들은 다시끔 EU 연합을 강조하면서
영국도 다시 EU 가입 하려는 분위기 인데다, 유럽의 최우방 국가 였던 미국도
정권때마다 이래저래 하느니 EU 로 더 뭉치면서 미국, 러시아에 우리도 맞대응 하자
이런 기조로 유럽 내 각국들이 움직이는 것 같네요.
몰도바는 여차 하면 'EU 가 우리 안받아주면 그냥 우리는 루마니아의 새로운 주가 되는 것도 가능하다' 면서
바로 옆 우크라이나 전쟁에 새우 등 터지는 꼴 막으려고 엄청 적극적인 것 같고
EU 가입 반대 여론이 우세하던 노르웨이 조차도 아이슬란드 사태 때문에 EU 가입을 다시 수면 위 로 끄집어 내는 것 같네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바로 옆 나라들 이다 보니 러시아 든 미국이든 선 넘으면 서로 뭉칠 수 밖에 없는 나라들 인데다
영국과 프랑스의 핵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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