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0828?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조현욱 변호사가 9일 “말 그대로 중요한 것은 ‘진상 규명’”이라며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부장판사 출신으로 한국여성변호사회장, 대한변호사협회 부회장 등을 지낸 조 위원장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더 이상 선거가 의심받거나 공정성을 훼손 당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진상규명위는 오는 10일부터 열흘간에 걸쳐 투표용지 인쇄와 배정, 수급관리 등 ‘6·3 지방선거’ 본투표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게 된 전반적인 상황을 짚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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