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경우 느리더라도 정석시공하고 매번 일처리가 늦는다 욕먹는데
보통 다들 날림으로 보수하시고
2년뒤에 떠나시는데 저같은경우는
이분들 현장을 인계받아서 일하거등요 ㅡㅡ;;
그럼 더편한거 아니야 하겠지만.. 보통 현장이라는게 신축 초반이 하자터지기전이라 편하고
문제는 이분들이 날림으로하고간게 2년차에 다터지기 시작하고..
2년차 되기시작하면 진짜 해결안되는것만 한트럭으로 남아서 그걸 해결을 해야하는데..
문제는 본사 콜받는 매니저들은 이사정을 모르니 왜 매번일느리게하냐 하는데
4분중 1분은 제가 무슨말을하는지 저랑 초반에 싸우다가 꺠달으신게 다른사람들은 10분하다가.. 계속 재하자가 나니 본인이 욕을 먹는다는걸 깨달은거에요..
근데 이날림이 문제인게..회사입장에서는 사인만 받음 끝이겠지만 2년차 현장 인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