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장성으로 온다
SK그룹과 글로벌 IT 기업인 오픈AI가 설립하는 합작 데이터센터가 장성에 들어설 것
으로 전망된다.
당초 합작 데이터센터 입지로 해남의 기업도시 솔라시도가 우선순위로 거론됐으나, SK그룹은 사실상 장성을 후보지로 결정했다.
(중략)
...그러나
SK그룹이 데이터센터 입지가 될 만한 몇 안되는 곳 중 솔라시도가 아닌 장성을 선택
한 배경은 정주여건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첨단3지구의 경우 광주시 행정구역 경계와 맞닿아 있는 곳으로, 광주 도심권까지 차로 1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사실상 광주의 인프라를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중략)
반면, 솔라시도는 인구 10만명 자족도시를 목표로, 올해 공동주택 공급을 시작으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레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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