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 KST - 톰슨로이터/도쿄 - 혼다의 전직 임원,은퇴 엔지니어,구세대 세력들이 미베 토시히로 현 혼다 CEO를 축출하려는 시도를 하였으며 결국 무위로 돌아갔다고 로이터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작년 2025년 말부터 혼다의 전직임원들, 고위 엔지니어 출신 임원들이 식사와 회의를 가지며 현 미베 토시히로 혼다 CEO를 성토하는 자리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이들을 중심으로 문자메시지와 메일을 통해 세력을 확대하며 미베 토시히로 혼다 CEO를 끌어내려야 혼다가 살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로이터 통신은 입수한 문자메시지, 전현직 임원들의 인터뷰를 인용해 전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 미베 토시히로 CEO가 혼다의 전통인 현장(겐바)중심주의를 저버리고 전통적인 자동차시장인 중국시장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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